BTS 월드투어 극장에서 만난다! 정국 악플러 논란과 김준연 결혼 소식까지

BTS 월드투어, 이제 극장에서 만난다
롯데시네마가 '하이브 씨네 페스트 2026'을 통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라이브 뷰잉을 단독 개최한다.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BTS 월드투어 'ARIRANG'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및 브라질 상파울루 공연이 상영된다. 팬들은 극장에서 생생한 대형공연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하이브 소속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다른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함께 상영될 예정이다.

앞서 넷플릭스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생중계를 통해 세계적으로 1840만 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으고 80개국 주간 '톱10'에 진입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극장 상영 역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월드투어의 열기를 국내에서 다시 한번 경험할 기회다.
정국 악플러 논란, 팬들 분노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최근 악플러들의 표적이 되었다. 온라인 소셜 미디어에는 정국의 피부를 거칠게 역보정한 사진이 확산되며 논란이 일었다. 이 사진은 공항 검색대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이러한 악의적인 편집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무분별한 악플과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소속사나 당사자의 공식 입장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박세미 예비신랑 김준연, BTS와 특별한 인연
개그우먼 박세미의 예비신랑인 플로리스트 김준연이 최근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결혼에 진심' 등 방송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김준연은 두 반려견에 대한 벅찬 심경도 전하며 새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김준연은 지난 2020년 방탄소년단(BTS)의 자체 예능 '달려라 방탄' 플로리스트 편에 등장한 이력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그는 BTS 멤버들에게 꽃꽂이를 가르치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세미 김준연 부부의 결혼 소식과 함께 그의 과거 활동까지 조명받는 중이다.
BTS, 국감 및 대형공연에도 등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전통주가 언급되었다. 이수진 의원은 진이 참여한 발효주를 예시로 들며 주류 소비기한 표시 규제 개선을 촉구했다. 진의 전통주는 소비기한 표시 의무를 피하기 위해 비타민C를 첨가해 '기타주류'로 분류되었다고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