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이번엔 틱톡 개설에 유재석 저격까지, SNS 활동 논란 지속

고영욱 틱톡 개설, 또다시 논란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9월 27일 틱톡 계정을 새로 열며 또다시 대중의 시선을 모았다. 그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틱톡 영상 링크를 공유했다.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그가 SNS 활동을 지속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번 틱톡 개설은 기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이 폐쇄된 이후 이뤄진 것이다. 현재 그의 틱톡 계정에는 짧은 영상 몇 개가 올라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고영욱의 끊임없는 SNS 소통 시도로 해석된다.
유재석 향한 불편한 발언
틱톡 개설 소식과 함께 고영욱은 유재석에 대한 언급으로 또 다른 논란을 만들었다. 그는 9월 27일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녹화를 취소했다는 기사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이번 계기로 푹 쉬면 되겠네”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 발언은 유재석을 비꼬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 과거에도 고영욱은 유재석을 여러 차례 언급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그의 발언은 연예계에 또 다른 파장을 일으켰다.
인스타유튜브 폐쇄 이후 행보
고영욱의 이번 틱톡 개설은 그의 지속적인 SNS 활동의 연장선에 있다. 과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나, 대중의 비판과 플랫폼 정책 위반으로 폐쇄됐다. 그럼에도 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해왔다.

그는 사회적 물의를 빚은 뒤 대중 앞에 나서기 위한 여러 시도를 해왔다. 이번 틱톡 개설은 그가 포기하지 않고 SNS를 통해 소통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그의 행보는 대중에게 복잡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계속되는 SNS 활동, 대중 반응
고영욱의 틱톡 개설과 유재석을 향한 발언에 대해 대중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거의 잘못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에게 SNS 활동 재개는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다. 많은 이들은 그의 계속되는 SNS 집착에 우려를 표한다.
인스타유튜브 폐쇄 후 이번엔 틱톡으로 옮겨간 그의 행보는 대중의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일부에서는 그가 대중 앞에 서려 하는 의도를 의심하기도 한다. 아직까지 그의 SNS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은 찾아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