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징글볼 투어 출연과 영국 차트 장기 흥행 소식

캣츠아이, 징글볼 투어 출연 확정
캣츠아이가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출연을 확정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투어는 미국 연말 음악 축제로, 주최사 아이하트라디오는 25일 출연진을 공개했다. 캣츠아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함께 한국 아티스트 대표로 무대에 선다. 이는 이들의 북미 시장 내 입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영국 차트 장기 흥행, 비결은?
캣츠아이는 영국 오피셜 최신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9월 25일부터 10월 1일자 차트에서 세 번째 EP '와일드'의 선공개곡 '애니멀'이 '오피셜 싱글 톱100'에서 2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애니멀'은 9주 연속 이 차트에 진입하며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들은 싱글 차트에 2곡, 앨범 차트에 1개 음반을 동시에 진입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오피셜스포티파이 등 주요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합작 그룹으로서 글로벌 팬덤을 꾸준히 확장하는 모습이다.
英·美 빌보드 차트 동시 석권
캣츠아이는 영국뿐 아니라 미국 빌보드 등 주요 글로벌 차트에서도 동시 장기 흥행을 기록 중이다. 신곡과 기존 앨범이 함께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활동 반경을 넓히는 중이다. 음원과 음반 모두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이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캣츠아이의 '애니멀'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9주 연속 진입하는 등 눈에 띄는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흥행은 하이브의 차세대 지식재산권(IP)으로서 캣츠아이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게 만든다.
앞으로의 활동과 기대
캣츠아이는 데뷔 이후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징글볼 투어 출연과 영국 오피셜 차트의 장기 흥행은 이들의 해외 인기를 명확히 보여준다. 이들은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합작 걸그룹으로서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캣츠아이가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에서 동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앞으로 징글볼 투어를 통해 더욱 큰 무대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K팝을 넘어 글로벌 팝 시장에서 캣츠아이의 행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