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2026년 가을 축제 섭렵 예고! 15일 장흥·24일 강진 무대 오른다

가수 김용빈, 가을 축제 섭렵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2026년 가을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그는 10월 15일 장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이어 10월 24일에는 강진만 갈대축제 개막 축하공연을 장식할 예정이다. 김용빈은 두 축제의 주요 초청 가수로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최근 '미스터트롯4' 관련 영상에서도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시즌2의 진 안성훈과 함께 인기 드라마 '도깨비'의 명장면을 패러디했다. 또한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 후보에 오르거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한다.
15일 장흥 통합의학박람회 개막식
김용빈은 10월 15일 오후 2시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 주무대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개막식 무대에 선다. 그는 박혜신, 미스김, 현진우 등 인기 가수들과 함께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개막선언과 다양한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되며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연다.
이번 박람회는 '치유, 통합의학으로 답하다'를 주제로 73개 기관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장흥서 일상생활 속 건강 관리와 노후 준비를 다루는 강좌도 마련된다. 김용빈의 공연은 박람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24일 강진만 갈대축제 축하공연
가수 김용빈은 10월 24일 개막하는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의 축하공연을 맡았다. 개막일 오후에 진행되는 행사에서 지역 예술단체 공연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의 출연은 강진만 갈대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강진군이 주최하는 갈대축제는 9일간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를 마련한다. 25일에는 송가인의 갈대음악 콘서트와 김제동의 힐링토크콘서트가 이어진다. 김용빈은 이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예능과 투표, 활발한 활동 이어가
김용빈은 최근 TV조선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2회에 출연하여 청양 탁구 꿈나무들을 위한 40인분 식사 준비에 나섰다. 그는 "만드는 건 하루 종일인데 먹는 건 한 시간도 안 걸린다"며 예상치 못한 고충을 토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수근, 셰프 윤나라 등과 함께 특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