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윤시내 샘플링 재즈 펑크로 돌아온 클유아

클로즈 유어 아이즈, 5개월 만에 돌아온 클유아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5개월 만에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Note'를 들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9월 30일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컴백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번 앨범은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이 공개되었고, 많은 팬이 클유아의 변화에 주목했다. 이번 컴백은 5세대 보이그룹 대전 속에서 이들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할 기회로 평가된다.
윤시내 명곡 '이 밤을 즐겁게' 샘플링?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타이틀곡 'Drop That!'을 통해 한국 재즈 음악의 대모 윤시내의 명곡 '이 밤을 즐겁게'를 샘플링하는 파격적인 시도를 선보였다. 이는 재즈 펑크 장르에 도전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즉흥성과 찰나의 몰입에서 영감을 받은 앨범 '256th Note'의 특징을 잘 담아냈다.
이번 앨범은 재즈 특유의 분위기와 펑크의 활기찬 에너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고 알려졌다. 멤버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음악 맛집'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비주얼 변화와 멤버 김성민 활약은?
클로즈 유어 아이즈 멤버들은 기자간담회에서 '가을 남친룩'을 선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 등 7인 멤버들의 완벽한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 김성민은 잘생김 가득한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번 앨범에서는 멤버들의 다양한 도전이 눈에 띈다. 장여준은 첫 연기 도전에 흥미를 보이며 앞으로 전문적인 활동 의사를 내비쳤다. 김성민 역시 멤버들과 함께한 첫 단체 연기 도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5세대 아이돌 대전 속 클유아의 목표
데뷔 2년 차를 맞이한 클유아는 이번 컴백으로 5세대 보이그룹 대전에서 자신들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기자간담회에서 멤버들은 이번 활동의 목표로 '무조건 1위'를 외치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신인 후광'을 넘어 실력으로 증명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였다.
